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서울특별시 공식홈페이지오 시장은 12일 "(대통령은)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 만으로도 탄핵소추를 통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입장을 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판단 기준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결자해지해야 할 대통령은 침묵하고 있고, 당은 사분오열"이라며 "대외신인도는 추락했고, 국민 경제는 어려워졌다. 경제상황을 조속히 정상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결단해야 한다"며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 만으로도, 탄핵소추를 통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당의 미래보다 대한민국의 안정과 번영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오 시장은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탄핵만이 능사가 아니다"며 "국정 안정을 위해 책임총리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을 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