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원주시□ 원주시는 동절기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내년 해빙기 도래 시까지 시가 발주한 시설공사를 중지한다.
□ 다만, 기온 강하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공종이거나 실내에서 시행되는 공사는 발주부서의 판단에 따라 중지하지 않을 수 있으며, 동절기 시공이 불가피한 경우 한중 콘크리트 관리계획 등 품질관리계획을 수립하면 시공할 수 있다.
□ 시는 동절기 공사 중지에 따라 공사현장 정리정돈을 철저히 하고, 현장 주변 안전시설물 확충 및 취약지역 수시 점검 등을 실시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또한 공사중지 안내 현수막을 현장 주변에 게시해 시민 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시 관계자는 “동절기 부실시공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를 중지하는 것”이라며, “내년 해빙기 도래 시까지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