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장흥군장흥군은 11일 장흥다예원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특색사업 일환으로 다도(茶道)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지역 특화 여성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도(茶道) 예절 자격증 이수자에게 직업교육 및 실습훈련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자격증 이수자는 다도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 25명을 초대하여 6대 다류와 차의 유래, 잎차·말차 행다 시연, 청태전 만들기 등을 직접 수업해보는 경험을 가졌다.
전통 다도 예절 이수자는 “다도를 처음 취미로 접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제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나아가 일자리로 연계될지 몰랐다. 부족하지만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훈련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차에 대해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2011년 전국 군단위 최초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2023년 3회 연속 재지정 되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하여 5대 목표 과제에 맞춰 여성의 지위 향상, 역량 강화,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장흥 지역 특산품인 청태전을 활용하여 직업교육 및 훈련, 취·창업 연계로 여성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