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소환 통보를 한 시점은 지난 11일이다.
계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용현 전 국방장관을 구속한 지 하루 만이었다.
당시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에 내란죄 공범으로 적시된 인물은 모두 6명.
이 가운데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곽종근 특수전사령관,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 5명은 구속되거나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공범에 대한 수사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고 판단한 검찰이 이제 내란의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이번 계엄 사태의 정점, 윤 대통령에 대한 소환 조사에 나선 것이다.
검찰은 지난 11일, 윤 대통령에 대해 소환 조사를 통보한 이후에도 정성우 방첩사령부 1처장과 나승민 방첩사 신원보안실장 등 비상계엄 사태 당시 실무를 맡았던 중간급 군 간부들도 소환해 혐의 다지기에 주력했다.
핵심 피의자 상당수의 신병과 진술을 확보한 만큼, 윤 대통령에 대한 2차 소환 통보 역시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만약 윤 대통령이 또 조사를 계속 거부할 경우, 소환 불응을 이유로 검찰이 체포영장을 신청해 신병확보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다만, 긴급체포의 경우 대통령실 경호처 등의 협조가 필요한 만큼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