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의정부시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바나나코퍼레이션 김호현(32) 대표는 모교인 경민IT고등학교(교장 김완수)를 방문하여 장학금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하였다. 2023년부터 시작된 김대표의 발전기금 기탁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 졸업 후 모교 발전을 기원하는 김호현 대표의 마음을 이어받아 재학생들에게도 인상적인 롤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호현 대표는 2012년 본교 디지털미디어과(구 정보컴퓨터과) 졸업생으로, 이후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연 매출 200억에 달하는 기업체를 만들었다. 최근까지 회사 내 다양한 직군의 인력이 필요할 때마다 모교인 경민IT고와 산학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구직을 제공했고, 특히 본인의 회사경영 경험을 살려, 재학생들에게도 창업, 스타트업, 브랜드 관리 등 창업 관련 특강을 여러 차례 진행하며 재학생들에게 많은 동기부여와 귀감이 되었다.
김호현 대표는 2011년 고3 시절, 가정형편 문제로 수학여행을 망설였을 때, 담임이었던 편지명 선생님께서(현재 직업교육부장) 경비를 대신 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언제든 성공하면 꼭 학교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는 다짐을 했고, 이후 모교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교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고, 재학생과 졸업생이 소통하고 결속하여 경민IT고등학교가 지역 내에서 더욱 발전하는 데 든든한 배경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