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4년도 경기도 토지정보 종합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추진실적과 우수사례를 평가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토지정책 ▲지적행정 ▲부동산행정 ▲부동산공정 ▲공간정보드론 ▲주소정보 ▲지적재조사 등 7개 분야다.
시는 7개 분야중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 지적행정 분야 우수, 부동산공정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 디지털 트윈 시범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등 다양한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토지정책분야인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 제고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해 자체 공간정보시스템 주제도 기능을 개선해 공시지가 업무의 효율성을 높혔고,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운영으로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과 토지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시범사업으로 진행 중인 디지털 트윈 사업을 행정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