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위스콘신주의 주도인 매디슨의 한 학교에서 현지 시각 16일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총격 발생 시각은 월요일 오전 11시.
학생 대부분이 교실에 있던 때였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이 숨졌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망자와 부상자 중에는 어린이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상을 입은 사람 중 일부는 위중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용의자가 이 학교 학생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학교는 기독교계 사립 학교로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390명 정도가 재학 중이다.
로이터 통신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해당 사건을 보고받았다고 보도했다.
CNN은 자체 분석을 통해 올해 발생한 학교 내 총격 사건은 83건으로 38명이 숨지고 11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의 가장 최근 통계에 따르면 18세 이하 미국 아동, 청소년들의 사망 원인 1위는 총기 사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