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6개 법안에 대한 재의 요구 결정 시한은 오는 21일이다.
한 권한대행은 일단 어제 국무회의에는 이 법안들을 상정하지 않았다.
국회와 충분한 협의 없이 재의 여부를 결정할 경우, 국정 수습이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막판까지 국회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던 정부는 그간 반대했던 문제 조항들을 수정하는 방안 등을 포함해 여야가 논의해 주기를 기대하는 눈치다.
여야와 정부가 참여하는 국정운영협의체가 구성될지도 주시 중이다.
총리실 고위 관계자는 "재의 요구 시한 전에 여야정 협의체가 꾸려지고, 그 협의체에서 쟁점 법안이 충분히 논의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야당과 협의가 안 될 경우, 법안 내용에 반대를 표명했던 정부 입장에 따라 재의 요구는 불가피하다는 게 대체적인 분위기다.
최종 결론은 이르면 내일, 늦어도 20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결정할 예정이다.
여야는 연일 한 권한대행을 압박하고 있다.
6개 법안에 대한 재의 여부는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의 재의 요구 결정에도 영향을 줄 거로 보이다.
두 특검법은 어제 정부로 이송됐는데, 재의 요구 결정 시한은 1월 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