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대한민국 ESG 지속가능 경영 대상 수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환경일보와 한국환경경영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ESG 지속 가능 경영대상에서 전국 19개 대상 수상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동구는 2월 4일 오전 10시 일산킨덱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동구가 산업·주거·해안이 공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흥국생명의 15연승 달성을 염원하는 팬들의 응원이 압도한 인천에서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경기 전 인터뷰에서 각오를 밝힌다.
감독의 예고대로 정관장은 첫세트부터 서브로 상대를 공략했다.
흥국생명의 리시브를 흔들어 초반을 리드했고 이후부턴 공격 2위 메가가 해결사로 나서 1세트를 가져왔다.
한 점을 주고받는 계속된 시소게임.
벤치의 신경전까지 나와 경기장이 과열된 가운데 2세트엔 부키리치의 막판 결정력이 정관장에 승리를 선물했다.
위기에 몰린 흥국생명이 김연경과 정윤주를 앞세워 3세트를 가져갔지만 메가와 부키리치, 쌍포가 어김없이 위력을 뽐내 3대 1,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패배를 모르고 달리던 흥국생명의 올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2년 전 현대건설의 16연승을 막고 개막 후 첫 패배를 안겼던 정관장이 이번엔 흥국생명의 연승을 막으면서 또 한 번 강팀만 잡는 강한 팀의 면모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