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흰색 가운을 입은 의대 교수들이 팻말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의정 갈등의 핵심인 의대 증원을 멈추라는 것이다.
의대 교수들은 내년도 의대 신입생이 정부 계획대로 천오백 명 이상 늘어나면, 2026학년도엔 아예 한 명도 뽑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미 내년도 의대 수시 합격자까지 나온 상황에서 정부는 정원 변동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증원에 발맞춰 국립대 의대 교수 33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었지만, 비수도권 의대와 병원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강원대병원은 교수와 전임의 등 71명의 채용 공고를 냈다가 40명 정도로 목표를 낮췄다.
41명의 교수 채용 공고를 낸 부산대병원도 지원자를 채우지 못해 15명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충북대병원은 신규 채용이 어려워 기존의 내부 임상강사 등 28명을 전임교수로 채용하기로 했다.
전공의에 더해 의대 교수 구인난까지 현실화된 가운데, 의사협회와 전공의 대표는 오늘(19일) 국회 교육위원장과 보건복지위원장을 만나 의정 갈등 해법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