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대한민국 ESG 지속가능 경영 대상 수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환경일보와 한국환경경영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ESG 지속 가능 경영대상에서 전국 19개 대상 수상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동구는 2월 4일 오전 10시 일산킨덱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동구가 산업·주거·해안이 공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2차 소환 통보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공수처는 검찰에서 이첩 준비 중인 관련 수사 기록을 기다리고 있지만, 절차가 늦어진다면 이와 무관하게 윤 대통령에게 2차 소환 통보를 한다는 방침이다.
만약, 소환 조사에 계속 불응하면 체포영장을 청구하겠단 방침이다.
검찰의 사건 이첩으로 윤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일원화됐지만, 공수처의 수사능력엔 여전히 의문부호가 붙어 있다.
2021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5번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당했고, 직접 기소한 사건 가운데 유죄를 확정받은 적도 없다.
처장과 차장을 제외한 검사도 11명에 불과하다.
윤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은 공수처의 수사를 마치면, 공수처의 공소제기 요구를 거쳐 검찰로 넘어가 기소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만약 특검이 출범한다면 수사와 기소 여부 결정은 특검의 몫이 될 전망이다.
한편, 공수처에 사건을 넘긴 검찰 내부에서 내홍 조짐이 보이자, 심우정 검찰총장은 "중대 사건에 대해 적법절차와 관련한 어떤 빌미도 남기지 않기 위함"이라며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