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내 정·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트럼프 당선인과의 만남을 공개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한국과 트럼프 차기 행정부의 가교 역할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조심스럽게 선을 그었다.
정 회장은 트럼프와 10~15분 가량 다양하고 심도있는 대화를 했다면서도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다만 트럼프 측이 한국 상황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정 회장은 평소 친분이 깊은 트럼프의 장남이자 실세,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미국 플로리다의 트럼프 자택에서 머물러왔다.
당초 일정을 이틀이나 연장한 걸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등 트럼프 측근들과도 만났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자택에서 세계 주요 기업 CEO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엔 우리돈 140조 원 대 투자를 약속한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을 극진히 대접해 화제가 됐다.
보호무역을 외치면서도 투자 유치에는 열을 올리는 미국의 요구가 더 거세질 상황.
기업들은 트럼프 측과 접점 만들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