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별무리’는 지난 12월 20일(금) 제2회 졸업식 및 활동 공유회를 마지막으로 2024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2회 졸업식 및 활동공유회는 참여청소년의 가족들과 제1회 졸업생, 자원봉사로 참여했던 청소년 및 성인, 선생님 등 2024년 방과후아카데미 별무리와 함께한 소중한 분들을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약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졸업식에 앞서 진행된 활동 공유회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2024년 진행된 다양한 청소년역량강화 활동 및 학습지원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소개하고 소감을 나누는 발표를 직접 준비하였으며, 일렉기타와 마임 등의 공연을 준비하여 발표했다. 발표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그동안 매일 매일 많은 것들을 한 것 같은데, 정리해보니 더 많은 것들을 배웠고 즐거웠던 기억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어 방과후아카데미의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 진행된 졸업식에서는 6학년 12명이 졸업장을 전달하였다. 특히 12명 중 9명의 청소년은 작년 방과후아카데미가 시작된 후부터 올해까지 2년의 활동 과정을 모두 수료한 첫 번째 청소년들로 “아직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년이나 지나 졸업이라니 믿기지 않고 즐거웠던 기억이 많은 만큼 졸업하기 싫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다니고 싶다.”며 졸업에 대한 짙은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방과후아카데미 졸업식 및 활동공유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방명록에 “함께 어울려 성장해온 알찬 시간을 보며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별무리의 1년을 마무리하는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고, 그동안 별무리들이 해왔던 활동들을 보는 시간이 매우 행복했습니다.”, “별무리들의 멋진 앞날을 축복한다!” 등 그동안의 성장과 졸업을 축하하는 마음을 남겨주기도 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의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젝트, 동아리, 주말 체험활동, 캠프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학습지원, 상담, 급식, 생활지원 등 종합적인 방과 후 돌봄을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별무리는 초등학교 5,6학년(정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신규 청소년을 모집 중에 있다. 신규 모집 및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070-8820-7915~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