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연천군청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은 26일 ‘2024년 베스트 간부공무원과 베스트 군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노조가 선정한 베스트 공무원과 군의원은 윤승원 행정담당관, 이석휘 미디어콘텐츠과장, 김관종 농업정책과장, 심상금 의원이다.
선정 과정은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확정됐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베스트 간부공무원, 군의원 선정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베스트, 워스트 간부공무원 각 3인, 베스트 군의원 1인과 함께 워스트 군의원을 추가로 선정하였다. 연공노는 군정발전에 기여하고 조화로운 관계 형성 등으로 선진 행정문화를 정착하는데 일조한 간부공무원과 군의원을 선정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선정된 베스트 간부공무원과 군의원에게 감사장 및 꽃다발, 시상금을 지급했다.
천정식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직사회의 상명하복 문화를 넘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