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여객기 항적 사이트에서 사고 여객기의 최근 운항 스케줄을 확인해 봤다.
사고 전날인 지난 28일 하루에만 무안과 일본 나가사키, 태국 방콕을 오가며 16시간을 비행한 걸로 나온다.
최대 성수기인 지난 25일 크리스마스엔 15시간을 날았다.
주로 승객을 태우고 비행했지만, 빈 비행기로 운항하기도 했다.
이 같은 비행 일정이 과하다는 우려도 나온다.
긴 비행시간이 정비 소홀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비행시간 그 자체가 기체 결함을 유발했을 거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국토부는 "최대 운항 횟수는 항공사 상황에 따라 다르며, 정해진 규정은 없다"고 밝혔다.
사고 여객기의 정비가 충분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제주항공은 점검 미비로 여러 차례 적발돼 과징금 처분 등을 받았다.
지난해 4월엔 엔진 덮개가 손상된 채 비행한 사실이 드러나, 운항 정지 11일이라는 중징계를, 2021년엔 비행기 후방과 날개 끝 부분이 각각 손상된 채 운항하다가 각각 과징금 2억여 원과 6억여 원을 부과받기도 했다.
과징금이 부과된 항공기가 이번 사고 여객기와 동일한 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