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도서관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관심도가 높은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소개하고자 분기별로 주제(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는 ‘주제(테마)가 있는 도서 전(展)’을 운영한다.
2025년 1분기 전시는 ‘그저 그런 하루의 소중함, #아주 보통의 하루’를 주제로 1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 자료실에서 진행된다.
거창한 성취나 행복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 일상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되새길 수 있는 도서들로 구성되었다.
전시 도서로는 ▲최인철 작가의 ‘아주 보통의 행복’ ▲손석춘 작가의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 ▲이시형 작가의 ‘가진 것에 만족하고 불평하지 않아요!’ 등 총 93권의 도서와 디브이디(DVD) 9점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http://library/ulsan.go/kr) 또는 울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052-229-6997)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