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상반기 소비 촉진을 위해 소득공제도 확대한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5% 이상 더 쓰면, 더 쓴 비용의 20%를 소득공제 해준다.
지난해 상반기에 천만 원, 올 상반기에 천2백만 원을 썼다면, 5% 기준선을 초과하는 150만 원의 20%, 즉 30만 원을 소득공제 해준다.
재정을 상반기에 몰아 쓰면 당장은 좋지만, 예산 총액이 늘지 않는 한 하반기 재정이 부족해진다.
아랫돌 빼 윗돌 괴는 꼴인데, 정부는 여전히 추경은 없다는 입장이다.
이럴수록 더 관심을 받는 쪽은 한국은행이다.
한은이 기준금리라도 내려야 대출 금리도 떨어지고, 그래야 가처분 소득이 느니 소비가 자극받지 않겠냔 주문이다.
고민은 환율이다.
최근 한 달 원·달러 환율이 60원 넘게 올라, 원화값을 더 떨어뜨리는 금리 인하가 부담스럽긴 하다.
올해 첫 기준금리 결정 회의는 한국은 이달 16일, 미국은 이달 28일.
미국 움직임을 참고하기도 어려워 한은의 고민이 더 깊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