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3일 마감된 2025학년도 대학 정시 모집.
전국 39개 의과대학에 만 519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약 30% 증가한 수치로, 최근 6년새 처음으로 만 명을 넘었다.
의대 입학 정원이 천오백 명 정도 늘었기 때문인데, 특히, 증원이 집중된 비수도권 의대에 많이 몰렸다.
충청권과 강원권 등이 큰 폭으로 늘었고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지난해보다 20%가 넘는 증가세를 보였다.
수시에서 못 채운 인원까지 정시로 이월되면서 의대 정시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4백 명 가까이 늘어 전체 경쟁률은 다소 떨어졌다.
의대 쏠림 현상의 여파로 서울대와 연세대 등 최상위권 대학 자연계 지원자 수는 줄었다.
정시 모집까지 마감되면서 의료계가 주장해 온 2025학년도 의대 증원 취소는 불가능해졌다.
이제 관심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이다.
정부와의 협상을 이끌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는 2파전으로 압축돼 오는 8일 저녁 당선자가 결정된다.
결선 투표에 진출한 김택우 전 의협 비대위원장과 주수호 전 의협 회장 모두 강경파로 분류되는 만큼 새해에도 의정 갈등 해소가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