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해 설 연휴는 1월 28일부터 30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다.
월요일 27일이 샌드위치처럼 끼어있는데,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주말부터 엿새 간 쉴 수 있다.
정부와 여당은 오늘(8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이 안건을 다루기로 했다.
정부는 아직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여당은 임시공휴일 지정을 적극 요구하고 있다.
31일도 휴가를 내면 '9일 연휴'가 되는 만큼, 국내 여행이나 쇼핑이 늘면서 소비 심리를 자극할 거란 취지다.
정부는 지난해 국군의날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2023년 추석 연휴와 개천절 사이의 10월 2일도 임시공휴일로 했다.
내수 부양을 위한 단골 카드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소비 진작 효과에 대한 검증된 조사 결과는 없다.
나중에 쓸 돈을 미리 끌어 쓰는 정도라 큰 효과가 없다는 반론도 있다.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 직원은 쉬기 어렵다는 '차별' 논란 역시 반복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