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7일 오전에 발생한 팰리세이즈 산불은 하루 새 여의도 면적의 10배 이상을 태웠다.
하지만 진화율은 0%, 불은 1분에 축구장 5개 면적을 태우는 속도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게다가 인근 지역엔 이튼 산불 등 대형 산불 3개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들 산불로 지금까지 2명이 숨졌고 부상자도 많다고 현지 소방당국은 밝혔다.
또 천 채 이상의 집이 탔고, 만 5천 채가 위험한 상황이다.
현지 소방당국은 대형 산불 4개에는 사실상 대응하기 어렵다며 인근 자치단체와 주 당국에 소방 인력 지원을 요청했다.
강한 바람과 극도로 건조한 기상 상황을 감안할 때 이번 산불이 캘리포니아 최악의 산불이 될 수 있다는 게 현지 전문가들의 관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