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20년 5월, 경북 성주 미군 기지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장비가 옮겨지자, 지역 주민들과 시민단체들이 반발하며 경찰과 충돌했다.
예고 없이 군 작전이 진행됐는데도 저항에 부딪힌 건데, 감사원은 작전 내용이 사전에 유출된 정황이 있다고 판단했다.
또 당시 정부가 사드 정식 배치를 고의로 지연시키려 했다는 정황이 있다고 보고, 문재인 정부의 안보 분야 고위직 인사 4명에 대해 지난해 10월 대검에 수사를 요청했다.
검찰이 이 의혹에 대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9일) 서주석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서 전 차장은 군사기밀 보호법 위반과 직권남용 등 혐의를 받는다.
사드 반대 시민단체 활동가 1명과 성주 주민 3명 등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검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서 전 차장 등이 사드 배치를 지연시키기 위해 환경영향평가 협의체 구성을 일부러 미뤘는지, 또, 사드 장비 반입 계획을 주민과 시민단체에 유출했는지 등을 들여다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