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당선인은 현지 시각 1월 20일 정오, 47대 미국 대통령 자리를 넘겨받는다.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식 이틀 전 플로리다를 떠나 버지니아에 있는 본인 소유 골프클럽에서 불꽃놀이 등 축하 리셉션으로 공식 행사를 시작한다.
취임식 전날엔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취임 당일 오전엔 교회 예배와 바이든 대통령과의 차담에 참석한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어 의사당에서 취임 선서를 한 뒤 백악관 집무실에서 대통령으로서 첫 번째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날 밤 세 차례의 무도회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예정돼 있다.
워싱턴 D.C. 곳곳에서 열릴 취임 행사를 앞두고 시내 경비는 대폭 강화됐다.
취임식을 앞두고 미국 상원은 내각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일제히 진행한다.
특히 현지 시각 14일 열리는 미국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피트 헤그세스 후보자는 과거 성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 등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트럼프 당선인은 내각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공화당은 강해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일부 후보자 인준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 속에 내부 이탈표 단속에 나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