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구리시청사회복지법인 봉선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구리실버인력뱅크(대표자 원상진)는 지난 10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02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 축사, 2025년 일자리 사업소개, 선언문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어르신 일자리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 기회는 활기찬 사회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기회이다.”라며, “어르신들이 항상 안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다양한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여 ▲공익활동사업(11개 사업단) 820명, ▲노인역량활용사업(12개 사업단) 200명, 총 1,020명을 선발했다.
한편, 구리실버인력뱅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전담기관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