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14일 오후 2시 시청 1별관 3층 교통국장실에서 ‘케이티엑스(KTX)-산천 태화강역 정차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울산시민의 높아지는 다양한 경로를 통한 고속열차 운행 요구에 부응하고,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따른 방문객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한편 울산역은 운행횟수와 소요시간 측면에서 여전히 경쟁력이 높고, 도심융합특구 지정 등 개발계획도 활발히 진행될 예정으로 태화강역과 함께 울산시의 균형발전을 위한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