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BYD가 한국 시장에 선보인 첫 승용 전기차 '아토3' 다.
한번 충전하면 321km 주행할 수 있는 소형 SUV인데, 2022년 출시 이후 세계 시장에서 100만 대 이상 판매됐다.
검증된 대표 차량을 들고 나온 것이다.
가격은 예상보다 더 낮았다.
3천100만 원대.
국내 전기차 시장 70%를 점유한 현대차 그룹의 동급 차량 코나보다 천만 원가량 싸다.
보조금을 받으면 2천만 원 대로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데 정부가 줄 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대리점.
당장의 영향은 미미할 걸로 보고 있다.
BYD는 렌터카 등 틈새시장 공략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간 뒤 하반기, 중형 전기 세단 등도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다.
다만 배터리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개인 정보 보안 등 중국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이미지를 극복해야 하는 점은 과제다.
세계 1위 중국 전기차 진출이 국내 시장 판도를 얼마나 바꿀 수 있을지, 업계도 눈여겨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