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픽사베이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 16.3%)에서 국민의힘이 39%, 민주당이 36%을 기록했다.
조국혁신당이 4%, 개혁신당이 2%로 뒤를 이었고, 무당층으로 응답한 사람은 17%였다.
같은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보다 높게 기록됐던 것은 지난해 8월 4주 이후 처음이다.
갤럽 쪽은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후인 지난달 중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현 정부 출범 이래 최고치를 경신하며 국민의힘과 격차를 벌렸는데, 이번 달 들어 양대 정당이 12·3 비상계엄 사태 이전의 비등한 구도로 되돌아갔다”고 분석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는 찬성이 57%, 반대가 36%였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찬성이 7%포인트 줄고, 반대가 4%포인트 늘었다.
20~40대의 탄핵 찬성이 지난주 70%대에서 60%대로 감소했고, 60대 이상에서는 반대가 더 높았다.
보수층에서는 반대가 64%에서 73%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