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법원이 발부한 구속영장을 공수처가 수령한 시각은 새벽 2시 53분.
영장 발부 사실이 알려지자,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법원 침입 시도가 시작됐다.
새벽 3시 7분, 지지자들은 경찰 저지선을 뚫고, 법원 경내로 침입했다.
그리고 14분 뒤, 경찰에게 빼앗은 방패와 플라스틱 의자로, 1층 유리창을 깨고 법원 내부에 들어갔다.
당시 10여 명의 법원 직원들이 음료수 자판기 등으로 출입구를 막았지만, 역부족이었다.
지지자들이 난입하자, 법원 직원 25명은 방화벽을 작동시키고, 법원 옥상으로 긴급 대피했다.
당시 시위대는 판사실이 있는 법원 7층까지 난입했는데, 법원행정처는 이 가운데 영장판사실만 의도적으로 파손됐다고 밝혔다.
새벽 3시 32분, 경찰이 법원 내부로 투입돼 지지자들을 진압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지지자들은 오토바이 등을 바리케이드로 삼아 경찰에 쇠 파이프와 벽돌을 던지며 저항했다.
청사 안의 지지자들을 모두 끌어내는 데는 약 1시간 반이 걸렸다.
이후에도 산발적으로 계속된 지지자들의 시위는 날이 완전히 밝고 나서야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