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반도체 산업에 한해 주 52시간제 적용 예외를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
이재명 대표는 전체 노동시간이 늘지 않는단 전제로 반도체 업종에 대해 한시적으로 예외를 적용하는데 공감한다고 말했다.
주 52시간 예외 적용을 반대해 온 당의 입장을 전향적으로 수정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업계에선 혁신을 위해 노동시간 유연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노동계는 현행 근로기준법상 예외 제도로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국민의힘은 이 대표가 진정성이 있다면 반도체법부터 빨리 처리하자고 압박했다.
우원식 국회의장도 2월 국회에서 반도체법 등에 대한 신속한 합의를 주문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여야정 협의체 실무회의가 열린다.
반도체법 등 민생법안 처리와 추경 편성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