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에서 팔 물건은 미국에서 만들어라, 트럼프 메시지는 명확하다.
우리 기업으로선, 난감한 주문이다.
캐나다와 멕시코 두 곳 모두 미국보다 생산비는 싸고, 미국 수출 관세는 거의 없었고 가깝기도 해 공장 짓기 최적이었다.
이미 캐나다엔 우리 업체 132곳, 멕시코엔 92곳이 있다.
제조업이 가장 많다.
멕시코에선 삼성전자, 그리고 LG전자가 TV,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을 만들어 미국에 보내고 있다.
기아도 미국 수출용 차를 여기서 만든다.
캐나다의 경우 우리 배터리가 생산되고 있다.
높아진 관세는 물론, 추가 대미 투자 압박까지 염두에 둬야 할 상황.
미국으로 또 공장을 이전하는 걸 고민 중이다.
그런데, 결국 미국 좋은 일만 될 수 있다.
앞서 미국에 세탁기 공장을 차린 삼성.
현지 홍보를 보면 공장 건설에만 돈이 드는 게 아니다.
미국 투자도 좋지만, 다른 대안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업부는 미국 대응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주요국 동향을 파악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걸 활용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