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6월, 포항 앞바다에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와 가스가 있을 가능성이 처음 언급됐다.
분석을 맡은 미국 심해 기술평가 기업 액트지오는 매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구조 7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중 가장 가능성이 높은 대왕고래 구조에선 지난해 말 1차 탐사시추가 시작됐다.
47일 동안 이어졌는데, 만족스러운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가스 징후를 발견했지만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해당 시추공은 다시 원상 복귀했다"고도 했다.
이곳에서 더 탐사를 진행할 필요도 없다고 판단해 시추공을 막은 것이다.
정부는 최종 분석 결과는 8월쯤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