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8차 변론 시작 10분 만에, 윤석열 대통령 측은 헌법재판소의 재판 진행 방식에 큰 불만을 나타냈다.
자신들의 한덕수 국무총리 증인 신청도, 투표자수 검증 요청도 헌재가 별 다른 설명 없이 기각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대로라면 '중대한 결심'을 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중대 결심이 뭔지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앞으로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지만, 구체적으로 설명하진 않았다.
지난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엔 헌재가 신속한 심리를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자, 대통령 측 대리인단이 비슷한 발언을 하며 전원 사퇴를 시사했다.
하지만 재판 지연 꼼수라는 비판이 제기되자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
헌재는 오는 18일 오후 2시 9번째 변론기일을 추가로 지정하고, 이날 양측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헌재는 윤 대통령 측이 신청한 6명의 증인의 채택 여부를 오늘(14일) 재판관 평의에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