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김동연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이 13일 1인당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자는 총액 35조 원 규모의 자체 추경예산 제안을 발표한 데 대해 당 내에서도 이견이 나오고 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14일 광주경영자총회 특강에서 "민생회복지원금을 주는 것은 찬성이지만 전 국민에게 똑같이 25만 원씩 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지적했다.
김 지사는 추경안을 발표한 민주당이 자신이 얘기한 것과 비슷한 얘기를 해서 기뻤다고 하면서도 전 국민에게 25만 원을 지원하는데는 반대 의견을 밝혔다.
더 힘들고 어려운 계층에게 촘촘하고 두텁게 지원하자는 것이다. 소득분위 25% 이하에게만 지급하자고 하며 선별 지원 방안을 주장했다.
특히 정책의 일관성 문제를 지적하며 이 대표를 겨냥하기도 했다.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과 붙었다고 하는 것은 민주당이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일관된 입장을 갖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