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송파구의 5천여 세대 아파트 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발표 이후 이 지역에 집을 사고 싶다는 문의가 부쩍 늘었다.
지난해 11월 '국평'인 전용 84제곱미터가 28억 원에 거래됐는데, 호가가 32억 원까지 올랐다.
집주인들은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다.
반대로 재건축을 앞두고 있는 바로 옆 단지는 조용한 분위기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지난 5년간 시세를 견인하는 이른바 대장단지들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있었는데도 송파구 아파트값은 51주 연속 상승했다.
서초와 강남구도 꾸준히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런 상황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는 아파트값을 자극할 수도 있다.
서울시는 향후 시장 과열이 심화될 경우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