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용인시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김현균)은 경기도 대표 복지정책 중 하나인 ‘360° 어디나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오는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60° 어디나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야간 및 휴일에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돌봄이 필요함에도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했던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2024년 해당 사업을 통해 연간 2,254명에게 19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장애 당사자 및 가족의 복지 욕구를 해소하고 양육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했다. 2025년에는 ‘360° 어디나돌봄’ 평일형과 주말형 모두에 선정되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일형 프로그램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장애 초등학생을 위한 뉴스포츠, 창의미술, 그림책 △장애 청소년을 위한 요리교실, 컴퓨터, 디지털드로잉, 특수체육, 방송댄스, 필라테스, 운동프로그램 △장애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댄스로빅, 어반스케치, 원예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주말형 프로그램은 매월 1회 테마 외부활동과 함께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복지관 내에서 진행된다. △장애 청소년을 위한 연극, 공예 △성인 장애인을 위한 요가, 공예 △보호자를 위한 원예, 요가, 캘리그라피 △장애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예, 캘리그라피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김현균 관장은 “2025년 ‘360° 어디나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그 가족이 돌봄 공백 없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첨부1. 360° 어디나 돌봄 프로그램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