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2025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옹벽·석축, 흙막이,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해빙기 취약 시설들은 겨울철 혹한과 적설로 인한 시설물 손상과 특히 해빙기에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붕괴, 전도, 낙석 등으로 인명 사고 및 재산 피해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한편, 울산시는 시민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청하고, 안전 우려 위험시설을 전문가와 점검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 급경사지·사면·건설공사 현장 등 안전신문고 신청 접수에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