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서울주소방서는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울주종합폐차장(울주군 웅촌면 소재)에서 실제 차량을 활용해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동절기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15여 명이 참여해 폐차 예정인 화물차, 승합차, 승용차를 이용하여 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가 급증할 것에 대비한 상황별 유압구조장비 조작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구조훈련에 중점을 뒀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사고 차량 안전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 연구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으로 인한 충돌·전복 등 사고 상황별 구조장비 사용법 ▲유압장비를 활용한 차량 문 보닛 개방 ▲구조 대상자 부목고정 후 탈출 등 다양한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을 진행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비나 눈으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실제 차량 훈련을 통해 구조 능력을 향상시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