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령 운전자의 사고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는 65세 이상 운전 기사들에 대한 적격성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합격률 98.5%에 달하는 '자격 유지검사'의 기준을 높이는 것이다.
빠르게 사라진 자동차의 위치를 기억하는 시험, 시야각 검사이다.
이처럼 사고관련성이 높은 4가지 항목 중 2개 이상에서 4등급을 받으면 부적합 판정이 난다.
2개 항목 이상 5등급에서 4등급으로 기준이 높아진 것이다.
병원에서 혈압, 시야각 등만 재는 의료적성검사로 대체하는 것도 제한된다.
사고를 많이 냈거나 만 75세 이상 운전기사라면 반드시 강화된 자격 유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초기 고혈압과 당뇨가 있으면 6개월 단위로 추적 관리가 의무화된다.
택시의 경우 운전기사의 절반 가까이가 65세 이상인 상황.
강화된 자격 검사에 우려도 나온다.
국토부는 이같은 내용의 시행규칙 개정안을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