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세계 선박 수주량 1위인 우리 선박을 비롯해 고층 빌딩과 대형 교량 등 모두 두께 6mm 이상 두꺼운 철판인 '후판'이 들어간다.
국산 가격은 1톤당 평균 90만 원.
그런데 중국산은 20% 싼 70만 원대로 유통된다.
품질도 비슷하게 따라와 제조사들이 안 쓸 수가 없게 됐다.
지난해엔 중국산 후판이 역대 최대인 138만 톤 넘게 수입됐다.
국내 수요량의 약 20%다.
중국 내 과잉 생산과 내수 부진이 겹치면서 해외 밀어내기에 나선 건데 가까운 우리나라가 직격탄을 맞았다.
포스코는 30%, 현대제철 60% 정도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줄었다.
현대제철의 반덤핑 제소로 시작된 조사 넉 달 만에, 정부는 중국 철강에 대한 관세 부과를 결정했다.
반덤핑 관세율은 27%~최대 38%, 약 두 달 안엔 부과된다.
중국산 덤핑 수입으로 국내 산업이 실질적 피해를 봤다고 추정할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본 것이다.
정부는 중국과 일본산 열연강판 제품에 대해서도 반덤핑 조사를 검토 중이다.
중국발 덤핑 파고를 넘기도 전인 철강 업계.
당장 다음 달 12일부터 미국발 25% 관세 부과가 현실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