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빠들도 남성의 육아휴직을 바라보는 시선이 이제 달라졌다고 느낀다.
지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남성은 4만 천명으로 전체 육아휴직자 가운데 31.6%를 차지했다.
10년 전만 해도 5천 명이 채 안 됐던 남성 육아휴직자 수가 9배가량 늘어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부터 부모가 함께 육아휴직을 할 경우 최대 450만 원으로 육아휴직 급여가 확대된 것이 효과를 냈다고 보고 있다.
어제부터 부모가 모두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할 경우 최대 1년 6개월까지 쓸 수 있다.
한부모가정과 중증 장애아동 부모도 1년 6개월까지 가능하다.
배우자 출산휴가도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나고 미숙아 출산 시 출산 전후 휴가도 100일로 늘어난다.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제도도 초등학교 6학년, 만 12세까지 최대 3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