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키 크는 약을 찾는 손님들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키 성장과 관련된 식품 광고 게시물 200개를 점검한 결과 절반이 넘는 116건이 부당 광고로 확인됐다.
일반 식품인데도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혼동하게 하는 광고가 대부분이었다.
'성 조숙증' 등의 질병을 예방한다며 허위 광고를 한 사례도 적발됐다.
심지어 "딸이 약을 먹고 한 달에 1센티미터씩 키가 컸다"는 가짜 후기로 소비자들을 속이기도 했다.
키 성장에 효과가 있는 걸로 알려진 호르몬제를 의사 처방도 없이 온라인으로 판매한 사례 105건도 적발됐다.
전문가들은 확실한 임상 시험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 경우 복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있는 식단이 키 크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식약처도 허위, 과장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건강기능식품 인증 마크와 정확한 효능을 확인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