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관세청은 올해 1월과 2월, 금 밀수 7건을 적발했다.
최근 3년, 한해 평균 3건 정도였던 것에 비하면 급증세다.
이달 들어 해소되긴 했지만, 국내 금값이 유독 비싼 일명 '김치 프리미엄' 때문이다.
평소에도 금값이 10% 넘게 싼 홍콩에서 금을 들여오면, 김치 프리미엄까지 더해 20% 정도는 앉아서 버는 구조.
쉽게 돈을 번다는 생각에 별의별 방법이 다 동원된다.
한 관광객이 '신앙 용품'이라고 신고한 이 불상 목걸이엔 눈속임 기법이 동원됐다.
이번에 적발된 이들이 홍콩에서 들여온 불상이다.
겉으로는 은 불상처럼 보이지만 표면을 긁어내니, 이렇게 금빛이 드러난다.
하지만, 도금도 잡아내는 신변 검색 장비를 통과하진 못했다.
밀수 시도에는 일반 여행자들도 종종 동원된다.
무료 항공권이나 여행 경비를 미끼로 금 운반만 부탁하는 식인데, 관세청은 단순 운반도 밀수입죄에 해당한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