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어학원비 안내문.
수업료가 5만 원, 온라인 학습비도 만 원 올라갔고, 안 받던 차량비를 내라는 학원도 늘었다.
지난달 김 씨가 낸 학원비는 10% 정도 늘었지만, 같은 달 통계청이 집계한 초등생 학원비는 2.4% 올랐다.
기본 수업료만 통계에 잡히기 때문이다.
셔틀 버스비, 교재비, 온라인 학습비 등은 선택 비용이라서 제외한다는 설명인데, 현장에선 필수에 가깝다.
2023년 기준, 정부가 집계한 1인당 사교육비는 43만 원.
2024년 시민단체 설문은 98만 원.
조사 시기와 방법이 다른 걸 감안해도 차이가 너무 크다.
이런 괴리는 정책 허점으로 직결된다.
교육청이 수업료에만 상한을 두자, 학원들은 교재비, 교통비를 올려 피해 가는 식이다.
과도한 영유아 사교육을 재치 있게 풍자해 큰 화제가 된 영상.
더 이상 일부만의 문제가 아니란 반응이다.
하지만, 영유아 사교육비에 대한 공식 통계는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
실태 파악도 안 되는데 무슨 수로 학원비를 잡을지, 현장은 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