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박용진 페이스북박용진 전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이 대표의 매불쇼 발언을 듣고 깜짝 놀랐다. 저를 비롯한 당내 다양한 분들을 만나 통합의 메시지를 내다 돌연 지난 일을 두고 논란을 자초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며 "당 대표가 애써 조성한 당내 통합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발언을 한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국민과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이번 일로 벌어진 갈등이 더 커지지 않도록 이 대표의 해명이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 전 의원은 지난 달 21일 이재명 대표의 오찬 회동 제안에 응하며 통합 행보에 힘을 실었으나 최근 이 대표의 발언으로 당내 통합 행보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5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2023년 9월 자신에 대한 체포동의안 2차 표결 당시 당내 이탈표가 대거 발생한 데 대해 비명계 계획설을 제기했다. 그는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벌인 일, 당내에서 비공식적으로 요구한 것을 맞춰 보니 다 짜고 한 짓”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이 대표는 “짰다는 증거는 없고 추측”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