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체 여성 고용률은 30세부터 쭉 빠져서 45세쯤 다시 오르는 'M자 곡선'.
반면, 공학 계열만 추리면 'L자 곡선'이 그려진다.
IT 업종 워킹맘에겐 휴직이 곧 퇴직이다.
경력 단절 공포는 후배 공학도들도 다르지 않다.
취업과 결혼을 동시에 앞두면 직장 선택이 더 고민이다.
이공계 학사 학위 이상 여성 중 임신, 출산 등으로 쉬고 있는 '경단녀’는 거의 19만 명.
반면, 전체 과학기술 인력은 2028년까지 최소 4만 7천여 명 부족할 거로 보인다.
한쪽은 남고, 한쪽은 부족한 인력 '미스매치'다.
'일자리의 미래'로도 불리는 IT 업종이 여성에게도 미래가 될지, 현장은 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