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함께 반구천 일원의 문화유산과 경관 명소를 연결하는 역사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와 두동면 천전리 등 반구천 일원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지난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총 175억 원 정도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탐방로 정비 및 주차장 설치, 습지 경관개선, 휴게공간 조성, 옛길 복원 및 정비 등이다.
지난해의 경우 사업 추진에 앞서 탐방로 및 식생 정비를 우선 시행한 바 있다.
올해는 탐방로 정비는 물론 동매산습지 경관개선, 휴게공간 조성 및 수변길 조성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탐방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세월교 정비, 주차장 및 휴게공간 조성, 옛길복원 및 정비 등을 추진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반구천 일원 역사문화탐방로 조성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이 될 우리 유산과 자연환경을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도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손태환(☎ 052-229-751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