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나경원 페이스북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각하를 촉구하는 릴레이 시위를 가진 뒤,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8전8패, 정략적 줄탄핵 줄기각에 대해 국민들께 사죄하라"며 비판했다.
나 의원은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2년 반 동안 29번의 탄핵을 했는데, 기각될 것을 뻔히 알면서 아무 이유 없이 권한을 남용한 것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할 것"이라며 지적했다.
이어 "헌재는 간단한 사유도 오래 끌면서 실질적으로 국정마비의 공범의 역할을 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박성재 법무부장관에 대한 탄핵에 대해서도 빨리 결론을 낼 것"이라며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