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이재명 의원 페이스북수원지법 형사13부는 지난해 12월 13일 이 대표가 제기한 당시 형사11부 법관 기피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 결정은 바로 이재명 대표와 법률대리인들에게 발송됐는데, 법률대리인들은 2~3일만에 결정을 송달받은 반면 이 대표에게는 폐문부재로 송달되지 않았다.
재판은 법관 기피 신청에 대한 법원 결정이 확정돼야 재개될 수 있으나 각하 결정이 피고인에게 도달하지 않아 효력이 없다. 따라서 재판 재개 여부를 정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