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간편한 한 끼 식사로 장바구니 단골 품목인 라면.
그런데 요즘은 라면도 막 담기엔 망설여진다.
오뚜기가 다음 달부터 라면값을 올린다.
대표 상품인 진라면은 10% 가량 올라 790원이 되고 오동통면과 짜슐랭 등 16개 품목이 평균 7.5% 오른다.
지난 17일부터 라면값을 올린 농심에 이어 두번째다.
농심은 신라면을 950원에서 천원으로, 새우깡은 1400원에서 1500원으로 올리는 등 17개 품목을 평균 7.2% 올렸다.
라면값이 체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빵이나 과자, 커피보단 작지만 대표적 서민 먹거리라는 상징성 때문에 정부의 물가 관리 주요 품목 중 하나다.
팔도는 가격 조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불닭' 브랜드의 삼양식품은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