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 사진=나경원 페이스북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재명은 자신의 암살 위협 자작극 의혹과 관련해 나를 고발했는데, 정작 암살 위협 제보에 대해서는 수사의뢰조차 하지 않았다"며 지적했다.
이어 "의원실에서 경찰 측에 확인한 바에 의하면 관련 고소, 고발이나 수사의뢰가 지금까지도 없다고 한다. 암살 제보를 받고도 조치 않는 것은 암살 방조가 아닌가"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