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2월 국세 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조 3천억 원 늘었다.
기획재정부가 오늘(31일) 발표한 '2월 국세 수입 현황'을 보면, 지난달 국세 수입은 14조 3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조 3천억 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누적 세수는 61조 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2조 9천억 원 더 걷혔다.
2월 세수 증가분은 대부분 소득세에서 나왔다.
성과급 지급 확대와 주택거래량 증가 등으로 근로소득세와 양도소득세가 모두 증가해 지난해 2월보다 2조 원 더 걷혔다.
부가가치세는 수입액이 늘면서 천억 원 증가했고, 법인세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상속세와 증여세는 사망자 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3천억 원 더 걷혔다.
반면 증권거래세는 증권 거래대금이 감소하면서 3천억 원 덜 들어왔다.
현재까지의 국세 수입(2월 누계)이 올해 목표한 예산상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9%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2월까지 걷힌 국세 수입 비중인 16.8%보다 0.9% 낮은 수치다.